27 읽음
강남 고가주택 보유세 올해 '역대 최대' 전망..공시가격 급등 : 알파경제TV
알파경제우병탁 신한프리미어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이 29일 강남 3구와 용산구의 공시가격 30억원 초과 단지 9개 주택형을 분석한 결과, 현재 기준으로도 절반이 넘는 5개 주택형의 올해 보유세가 역대 가장 높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를 1주택으로 보유한 경우, 고령자·장기보유 등 종부세 공제 혜택을 제외한 예상 보유세는 올해 1810만원으로 산출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난 수준이며, 기존 최고치였던 2021년의 1653만원도 넘어서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