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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 김수미 김치 사업 이어간다 "배추랑 무우 들고 세계로 나아갈 것"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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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이 시어머니의 사업을 이어가는 근황이 포착됐다.
30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추랑 무우 들고 세계로 나아가 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 1949 엘레강스 김치' 등을 태그했다.

사진 속에는 배추와 무우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앞서 故 김수미의 사업을 이어갈 것을 예고하며 함께 김치를 담그는 모습을 담은 사진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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