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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 김수미 김치 사업 이어간다 "배추랑 무우 들고 세계로 나아갈 것"
픽콘
사진 속에는 배추와 무우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앞서 故 김수미의 사업을 이어갈 것을 예고하며 함께 김치를 담그는 모습을 담은 사진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