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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4’ 이틀도 안 지났는데 100만 돌파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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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 4’)가 상영 이틀 차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30일 소니 픽쳐스 코리아는 자사 공식 SNS에 ‘스파이더맨 4‘가 2026년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전날(29일) 국내 극장 개봉한 ‘스파이더맨 4‘는 상영한 지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 100만 관객을 모았다. 올해 개봉한 국내외 작품들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소니 픽쳐스 측은 “웹스윙으로 극장가 점령 완료“라고 적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날 영진위 집계를 보면 개봉 첫날인 어제 68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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