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2 읽음
‘스파이더맨 4’ 이틀도 안 지났는데 100만 돌파
맥스무비
30일 소니 픽쳐스 코리아는 자사 공식 SNS에 ‘스파이더맨 4‘가 2026년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전날(29일) 국내 극장 개봉한 ‘스파이더맨 4‘는 상영한 지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 100만 관객을 모았다. 올해 개봉한 국내외 작품들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소니 픽쳐스 측은 “웹스윙으로 극장가 점령 완료“라고 적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날 영진위 집계를 보면 개봉 첫날인 어제 68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