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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새 프로필 공개, 도회적 아우라와 고혹미
픽콘
화이트 슬리브리스 착장의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컷마다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 문가영의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달 초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여러 장르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한정원' 역을 맡아 현실 공감 연애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에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며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가영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문가영은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