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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루나 골때녀 탑걸 합류, 육상부 에이스 기대
싱글리스트
그녀는 라차타 킥을 선보이며 열정과 함께 탑걸무브먼트에 합류했다. 2세대 레전드 걸그룹의 귀환에 탑걸무브먼트의 선수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채연은 루나를 보고 설레어하며 인사했다.
이채현은 너무 영광이라며 루나의 옆을 멤돌며 라차타 안무를 췄다. 루나는 어렸을때 부터 많은 운동을 했다며 아육대에서 높이뛰기 금메달을 땄다고 했다. 루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육상부였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루나는 새로운 에이스가 되기 위해 맹훈련을 했다. 루나는 라커룸에 처음 들어오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드디어 선수복을 입게 되며 즐거워 했다. 탑걸이 승리를 다지는 사이 국대패밀리에서는 신입의 묘기가 한창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