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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뷰티템, 쿨링 토너 및 멀티 선케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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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쿠션 퍼프에 토너를 소량 묻혀 얼굴에 가볍게 두드린 뒤 메이크업을 덧바르면 피부에 시원한 쿨링감을 더하는 동시에 들뜸과 뭉침을 정돈해 보다 깔끔한 베이스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디올의 ‘르 스틱 UV 인비저블’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춘 스틱 타입 선케어 제품으로, 콤팩트한 포켓 사이즈라 미니백에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투명한 제형이 끈적임 없이 밀착되어 메이크업 위에도 부담 없이 덧바를 수 있으며, 바캉스나 야외활동 중에도 손쉽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더샘 ‘커버 퍼펙션 블러실러’는 블러셔와 컨실러 기능을 하나에 담은 신개념 멀티 메이크업 제품이다. 촉촉하게 발색된 후 보송한 블러 피니시로 마무리되어, 양 볼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동시에 모공과 피부 요철, 잡티를 깔끔하게 커버해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서도 뭉침이나 경계 없이 가볍게 밀착돼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고 균일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야외 활동 시 피부를 보호해 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여행이나 바캉스에서 수정 메이크업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는 바르는 순간 컬러가 입술에 밀착돼 오랜 시간 선명한 발색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스럽게 착색되는 스테인 제형으로 식사나 물놀이 후에도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