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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콩국수먹고 고구마줄기김치 담았어요
토요일에 시골집에 가는길에
시장 들러서 고구마줄기 사서
갔어요
엄마가 고구마 심었는데 아직
작아서 김치는 못만든다고해서
사서 가서 껍질까고 엄마랑
같이 고구마줄기김치 담았어요
점심은 콩국수 해주셔서 맛있
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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