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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입니다
🟢 저승으로 가는 마지막 대기소의 비참한 현실 🟢

🫒감동

늙고 병든 부모들이 한번 들어가면 죽어야만 나올수 있는
요양 시설을 보내며

부모님의 슬픈 얼굴을
마음 아프게 보는 자식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

평생을 고생으로 고이 고이
키워온 자식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 손녀들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것 참고 모은 모든 것 정든 집과 가족과

살아온 힘들었던 서러움과
짧았던 행복의 순간들 모든 인연들과 이별하는 날 ...

똑바로 쳐다보지도 않는 자식들 면전에서 애써 슬픔을 보이지 않으려고 굳은 얼굴에 미소 지으며 내 걱정하지 말고 잘 살라는 부모님의 힘없는한마디가 과연 얼마나 자식들의 가슴에 전해질까요!!!~~~

마지막 가야하는 피할 수 없는 외롭고 고통스런 저승길 대기소

우리나라 요양시설의 현실이 일반사람들에게는 잘 알려 지지 않았지만 그 실상은 지옥보다
더 비참하다.

간병사들은 병원 소속
직원이 아니라

대개 중국인들이며 센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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