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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뒤 보고 사라" 박진영 호언장담 무색…반토막 난 JYP 주가 : 알파경제TV
알파경제박 COO는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정말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저희 회사 주식을 살 것”이라며 “1년 뒤를 보는 게 아니라 3년 뒤, 5년 뒤를 보고 사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장내에서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을 15.22%에서 15.37%로 높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24일 기준 JYP엔터 주가는 4만4850원으로, 발언 시점의 9만원대에서 크게 밀렸습니다.
시장에서는 트와이스 재계약 상황을 가장 큰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정연이 타 매니지먼트사와 계약 미팅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쯔위·채영·지효 등 멤버들의 이적설도 이어졌습니다. JYP엔터는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당사와 멤버들은 상호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