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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작한 아빠 어떻게해야할까요?
다름이 아니라. 아빠 사업한다고. 1.2년 전에 제 통장 언니 통장 동생 통장 돈을 다 가져갔는데. 그이후. 술만 마시고. 사업 시작했다는 말 안 하고. 맨날. 아빠만 술 마시러 다니느라 바빠서 그땐. 뭔가 사업이 힘들어서 그런가 보다 참았는데 어제 분리수거하는데. 소주.유리병으로 7개. 플라스틱으로 된 거 3개가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아빠한테 따질까 했다가 참았는데. 어제저녁 먹을 때 아빠가 사업. 이제 시작했다고 했는데 그 순간. 그날 아침에 나왔던 술이생각나면서
작년에 희생된. 저와 언니와 동생의 통장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때 언니가. 저하고 언니 꺼하고 동생꺼 통장금액 합하면. 1억이 된다고 할정도로있었어여
그리고. 사업하는이유가. 자기자신 자존심 세우기위해 명예을 위해 하는거라네요
(엄마가 정신적으로 피해 입어가면서 세워줬는데
엄마가 지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셔서 몸이 자주 아프시고 전에. 갑상선 수술하셨어요ㅜㅜ)
아빠한테 갚으라라고 하고 싶지만 참고 있을까요? 참지말까요?.
조언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