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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인데 스무살 같은 이유비 근황, 장원영 얼굴이 보여…물오른 동안 미모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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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가 물오른 동안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22일 이유비가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카페 테라스에서 커피를 즐기며 셀카를 찍고 있는 이유비는 3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언뜻보면 장원영이 보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심장", "귀요미", "미소가 귀여워요", "진짜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90년 생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았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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