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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매 31만…'호프' 기록도 넘었다
맥스무비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 기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예매 관객 수는 32만 4783명(49.5%)을 기록했다.
4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기록은 지난해 흥행작 '아바타: 불과 재'의 같은 시기 예매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동시기 예매량도 넘어섰으며,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사전 예매 30만 장을 돌파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쳐스)는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오는 29일 북미보다 2일 먼저 국내 관객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