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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안내소 8곳 무더위 쉼터 운영, 음료 제공
투어코리아
8개소는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 ▲명동 관광정보센터, ▲광화문 관광안내소, ▲고터세빛 관광안내센터, ▲동대문 관광안내소, ▲이태원 관광안내소, ▲종로 관광안내소, ▲서초 관광안내센터다.
무더위 쉼터에서는 낮 12시부터 방문객들은 냉방이 갖춰진 실내에서 더위를 식히고 생수․아이스커피․비타민 음료 등 시원한 음료를 무료(소진시까지) 무료로 제공받으며, 실내 관광명소와 야간관광코스 등 여름철 관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재단은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서울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무더위 쉼터는 여름철 외국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서울을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울만의 환대 서비스”라며, “올 여름에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곳곳의 관광거점에서 잠시 쉬어가며 시원한 음료와 유용한 관광정보를 얻고, 서울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