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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키우는 호박넝쿨
베란다에서 키우는 호박의 잎을 따다 아침찬으로 먹어 버렸어요 ㅎㅎㅎ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 호박잎을 아침찬으로 먹기 위해 때때로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요 ㅎㅎㅎ
이눔에 호박넝쿨이 암꽃은 피우지 않고 숫꽃만 피우기를 반복.....
드디어 암꽃이 피고 숫꽃으로 수정해주고 먹을만한 잎을 따서 전자렌지에 익혀 먹어 버렸습니다 ㅎㅎㅎ

꿀맛이더라구여 ㅋㅋㅋ
다 늙은 호박 넝쿨은 호박이 잘자라면 계속 지켜보고 잘 자라지 못하면 뽑아버릴꺼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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