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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몸 보신은 삼겹살
오늘은 동생이랑 이모님댁 방문해서 삼겹살집으로 갔어요.

무릎관절 수술하셨다고 하셔서 몸 보신 시켜드린다고 고기 구웠어요.

너무 맛있어서 이모보다 제가 더 맛있게 먹었네요.


와사비에 찍어먹고 새우젓 구워서 올려막고 다채롭게 먹었어요.

역시 남의 살이 제일 맛있어요.

계란찜까지 푸짐하게 먹고 용돈도 드리고 비오기전에 후닥 귀가했어요.

요즘 경조사가 많아서 생활비 모자르겠어요.

그래도 이모랑 옛날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웠어요.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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