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276 읽음 오늘의 몸 보신은 삼겹살 jmh0434k 구독하기 64 65 콘텐츠의 수익 13 오늘은 동생이랑 이모님댁 방문해서 삼겹살집으로 갔어요.무릎관절 수술하셨다고 하셔서 몸 보신 시켜드린다고 고기 구웠어요.너무 맛있어서 이모보다 제가 더 맛있게 먹었네요.와사비에 찍어먹고 새우젓 구워서 올려막고 다채롭게 먹었어요.역시 남의 살이 제일 맛있어요.계란찜까지 푸짐하게 먹고 용돈도 드리고 비오기전에 후닥 귀가했어요.요즘 경조사가 많아서 생활비 모자르겠어요.그래도 이모랑 옛날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웠어요.건강하시길~~~ 6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