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 읽음
국기원 오산 기지서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대회 개최
마이데일리
이번 경연대회에는 국군 400여 명, 미군 3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6개 종목에서 경연을 벌였다. △전투태권도겨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스피드발차기 △단체 호신술 △단체 품새에서 멋진 승부가 펼쳐졌다.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 2007년 처음 열려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국기원의 주한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중 하다. 한미 장병 화합의 장으로 의미를 더한다. 국기원이 주최하고,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주관했다. 미(美) 제7공군, 미(美) 제51비행단이 협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