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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하윤경과 1억 계약, 가짜 가족 결성해 회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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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하윤경을 돈으로 설득하며 와이프 역할을 구했다.
12일 jtbc에서 방송된 '아파트'에서는 박해상(지성 분)이 강하리(하윤경 분)을 설득했다.

박해상은 강하리에게 "석달에 1억"이라며 와이프 역할을 제안했고 강하리는 그의 제안에 흔들렸다. 그녀는 계약금 3천이라는 말에 "콜"이라며 승낙했다. 와이프를 해결한 박해상은 도마뱀(김원해 분)을 찾아가 자신의 아버지 역할을 하라 했다.

아파트 회장까지 아버지 역할을 수행하면 도박 빚을 까주겠다는 말에 김원해는 단숨에 승낙했다. 박해상은 경남(정순원 분)에게 경북이(김한결 분)를 데려와 아들 행세를 시키자며 영어 유치원으로 경남을 설득했다.

모든 준비를 끝낸 박해상은 아파트 가족 사진 모델에 지원했다. 강하리는 가장 늦게 도착했고 완벽한 그녀의 모습에 박해상과 일당은 감탄했다. 박해상은 경북이를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모두 모이자 이들은 가족 사진을 찍으며 아파트 회장이 되기 위한 계획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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