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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2 산다라박, 경북소방본부 염탐하며 에이스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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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 박이 경북소방본부의 라커룸에 염탐을 하러 갔다.
12일 SBS에서 방송된 '열혈농구단2'에서는 라이징 이글스의 홈구장에 경북소방본부가 도착했다.

매니저 산다라 박은 상대 팀을 염탐하기 위해 방문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산다라 박과 정용검 캐스터가 등장하자 환호했다. 경북소방본부는 48세와 51세의 노장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어 농구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다는 선수가 등장했다. 김원동 선수는 아내 몰래 농구 대회를 갔다가 걸려서 쫓겨났다며 각서를 썼다고 했다. 산다라 박은 경북소방선수의 에이스를 알아냈다.

에이스인 전영건은 스피드가 빠르다며 활약을 예고했다. 경북소방본부를 염탐한 산다라 박은 상대의 전술을 알아냈다. 이 시각 경기를 보러 온 관객들이 자리를 채웠다. 오프닝 무대에 라잇썸이 등장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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