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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작정했다…초복 앞두고 '45%' 할인한다는 '이 상품'
위키트리
삼계탕용 영계 상품인 하림 두마리 복닭 1.1kg 상품은 두마리복닭 15% 자체 할인이 자동 적용되어 기존 정상가 11650원에서 최종 할인가 9903원에 소비자 판매가 이루어지며 100g당 기준 가격은 901원으로 계산된다.

조리 과정을 단축할 수 있는 완제품 형태의 요리하다(롯데마트 자체 식품 브랜드) 간편 삼계탕 상품군은 무더위 간편한끼 기획 행사를 통해 동일 상품을 2개 구매할 때 50%의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가구당 초복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도록 유도했다.
수산물 부문에서는 여름 보양식의 대표 격인 완도 전복과 손질 장어 품목이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완도 전복 대 크기 마리당 상품은 기존 정상가 3100원에서 43% 기본 할인이 적용되어 1767원에 일차적인 가격이 형성되나 특정 행사 카드 결제와 수산대전 혜택이 중복 적용되면서 최종 실구매가는 1230원까지 대폭 낮아진다. 결제 수단으로 지정된 행사 카드를 사용할 경우 전복 13% 추가 할인 혜택이 자동으로 누적되어 적용되는 방식이다.
중량이 더 높은 완도 전복 특 크기 마리당 상품 역시 정상가 4500원에서 43% 할인된 2565원에 기본 판매가가 설정되며 이 상품도 동일하게 지정 행사 카드 결제와 수산대전 할인 적용 조건을 만족하면 최종 1785원이라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초복 원기 충전 타이틀을 달고 출하된 손질 장어 상품을 비롯한 전체 장어류 제품군은 기획전 기간 내에 통합 운영되며 품목별 조건에 따라 최대 45% 할인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유통된다.
온라인 유통 채널로의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혜택도 동시에 운영된다. 롯데마트 온라인 신선장보기몰 서비스를 처음으로 이용하는 첫 구매 고객에게는 첫 구매 고객 20% 할인 혜택이 부여되며 단일 주문 건당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