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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생 엠지신입 혼내는 88년생 대고참 양현종
재미연구소


하고 매트도 건네줬는데





콕 찝어서 그걸 또 말해주는 형들














마이크 말하는듯

성인된지 약 2개월 된 얼라에게


엠지신입혼내는대표
영상봐보셈 개 무섭게 혼냄…
사실은요…






표정 잘 찍어줘요”
악마가 따로없다






피디님이 차라고 해서 찬건데….








최애선수가 안아주니까 기회 안놓치고 허리 잡는 이 아이도 만만치 않네요










“울어 내가 정리할게”
하고 우는 시간 주는 형



눈물 닦고 거짓말해라

님이 제일 못됐어요





드래프트 전 부터 기아타이거즈 입단하고 싶다고 했고
롤모델은 당연히 양현종이라고 함




우린 그걸 속았다고 해요



2살 동생 놀리는 광주의아이돌




“조금만 해주세요”
이 얼라는 26년 데뷔 선발전에서
6이닝 노히트노런 기록을 세우는 선수가 되었답니다
무피안타 선발승은 KBO리그 역사에서 드문 기록인데
1993년 구대성,
2009년 강윤구,
2013년 이태양과 신정락,
2019년 맥과이어,
2023년 송영진에
그리고 2026년 김태형
KIA 타이거즈, 해태 타이거즈 통산으로는 1984년 방수 원, 1989년 선동열, 2008년 전병두에 이은 구단 역대 네 번째 기록이라고 함

BTS 뷔 본명이 김태형임
마운드 위에선 BTS가 되는 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