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0 읽음
KT, 김우빈 모델 발탁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디지털투데이
KT는 신규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수요에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고객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상품과 서비스를 캠페인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KT는 배우 김우빈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고객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의 첫 광고는 '지니 TV 모든G' 편이다. 실시간 방송과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 특징을 담았다. 김우빈은 지니 TV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지니 TV 모든G의 가치를 전달한다.
지니 TV 모든G 편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과 TV 광고를 통해 공개된다. KT는 이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통해 고객 일상을 반영한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변화하는 일상과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KT의 고객중심 철학을 담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