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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요시 지사장 픽셀랩 방문, 티타늄 리프팅 기술 교류
알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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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 = 최민석 기자] 에스테틱 의료장비 기업 알마(Alma)의 글로벌 아시아 지사장 요시(Yossi)가 픽셀랩성형외과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픽셀랩성형외과가 티타늄, 오푸스, 알마 하이브리드 등 알마의 주요 장비를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관련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픽셀랩성형외과가 티타늄 리프팅을 비롯한 의료장비의 임상 활용 사례와 진료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티타늄 리프팅을 슬로에이징(Slow-Aging) 및 롱제비티(Longevity) 관점에서 적용하고 있는 진료 접근 방식과 송종근 대표원장이 연구·적용하고 있는 ‘임팩트 티타늄 테크닉’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요시 지사장은 병원이 보유한 티타늄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장비와 진료 환경도 함께 둘러봤다.

요시 지사장은 “픽셀랩성형외과의 티타늄 리프팅 누적 1000만 샷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송종근 원장이 선보인 임팩트 티타늄 테크닉은 티타늄의 활용 가능성을 한 단계 넓힌 인상적인 접근”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부 탄력과 리프팅을 보다 장기적인 안티에이징 관점에서 바라보는 픽셀랩의 방향성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무엇보다 송 원장은 뛰어난 임상적 전문성뿐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진정성과 따뜻한 태도를 함께 갖춘 의료진이라는 점에서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송종근 원장은 “티타늄 리프팅은 단순한 라인 개선을 넘어, 피부 전층의 탄력과 노화의 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술이라고 생각한다”며 “픽셀랩은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니즈에 맞춰 티타늄의 에너지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이를 임팩트 티타늄 테크닉으로 발전시켜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프리미엄 장비의 기술력을 픽셀랩만의 디테일한 진료 철학과 연결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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