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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호두과자, UNESCO 세계유산위 공식 디저트 선정 外
데일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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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호두과자, UNESCO 세계유산위 공식 디저트 선정
부창제과가 오는 1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UNESCO 세계유산위원회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에서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법인인 저스피스와 함께 팝업을 운영한다. 팝업에서는 '데이지 밤 호두과자'를 비롯한 부창제과의 호두과자를 세계 각국 대표단과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지 밤 호두과자'는 저스피스와 부창제과가 함께 선보인 'LOVE & PEACE' 프로젝트의 대표 제품이다. 양측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K-디저트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더현대 글로벌', 도쿄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현대백화점이 10일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한국 백화점이 일본 핵심 상권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매장은 복합쇼핑몰 도큐플라자 오모카도 3층에 620㎡ 규모로 조성되며, 패션·뷰티·식음료(F&B)·IP 콘텐츠 등 7개 브랜드와 팝업 공간 2곳으로 구성된다. 카멜커피와 위드뮤가 일본에 처음 진출하며, 배우 변우석 팬미팅 기념 팝업과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떠그클럽 팝업도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매장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일본과 대만, 홍콩 등에 플래그십 매장 10여 곳을 선보일 계획이다.

◆농심, 뉴욕서 신라면 알린다
농심이 7월 미국 뉴욕에서 레스토랑과 공공기관 협업을 통해 신라면을 알리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뉴욕 한식 레스토랑 '아토보이'와 협업해 이달 한정 메뉴인 '신라면 팬케이크'를 선보이고, 28일 열리는 아토보이 10주년 행사에서는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한다. 또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8월 22일까지 한국식 PC방 콘셉트 행사장에서 '신라면 분식'을 운영하며 신라면컵과 스낵 '빵부장'을 전시·시식 행사로 소개한다. 영화제와 K팝 행사 등 문화원 주요 행사와 연계한 샘플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bhc, '커링클' 출시…미니언즈 협업
bhc가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하고 미니언즈와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 커링클은 커리 시즈닝을 입힌 치킨에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메뉴로, bhc의 시즈닝 메뉴 라인업인 '뿌링클 유니버스'에 새롭게 추가됐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미니언즈 캐릭터를 활용한 '시즈닝 키링' 굿즈도 선보인다. 미니언즈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랜덤 키링과 신제품 쿠폰을 제공하며, 치킨 박스에도 미니언즈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피 번', '콰삭 감자', '가래떡 떡볶이' 등 사이드 메뉴 3종도 함께 출시했다.

◆조선호텔, 디즈니 협업 패키지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디즈니 테마 상품과 혜택을 담은 객실 패키지를 판교, 부산, 제주에서 선보인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8월 31일까지 디즈니 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할인권과 '미키인서울2 한복 미니 플러시 인형'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운영한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디즈니 프린세스 모아나 목욕 토이 플레이 세트'와 식음업장 10% 할인 혜택을 포함한 패키지를 마련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한국 한정판 '릴로앤스티치 인 제주 플러시 인형'과 디즈니 굿즈, 키즈 프로그램, 연박 고객 조식 혜택 등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9월 30일까지 판매한다.

◆오리온, '미쯔 황치즈' 출시
오리온이 스테디셀러 제품 '미쯔'에 황치즈를 더한 신제품 '미쯔 황치즈'를 출시했다. 출시 31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맛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황치즈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제품은 기존 1㎝ 크기의 미니 비스킷 형태를 유지하면서 황치즈 맛 비스킷과 화이트칩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황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가득 담아, 빙수와 요거트, 홈 베이킹 등 다양한 디저트에도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지그재그, SPA 브랜드 거래액 63%↑
지그재그는 지난 6월 SPA 브랜드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고 밝혔다. 여성 SPA 브랜드 '미쏘' 거래액은 113% 늘며 입점 이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에잇세컨즈와 스파오도 각각 64%, 47% 증가했다. 상반기 프로모션 '2026 여름 직잭팟' 기간에는 미쏘와 스파오가 참여 브랜드 거래액 1·2위를 차지했다. 라이브 방송도 성과를 냈다. 미쏘는 방송 당일 거래액이 직전 주 대비 415% 증가했고, 스파오도 87% 늘었다. 빠른 배송 서비스인 '직진배송'도 성장에 힘을 보탰으며, 올해 상반기 미쏘와 로엠의 직진배송 거래액은 각각 53%, 23% 증가했다.

◆메가MGC커피, 'K-납량특집' 여름 신메뉴 6종 출시
메가MGC커피가 '오싹오싹 엠지씨네 여름밤'을 테마로 한 여름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음료 4종과 푸드 2종으로 구성됐으며 제철 식재료와 글로벌 SNS 트렌드를 반영했다. 춘천 찰토마토를 활용한 '멋쟁이 토마토 스무디'를 비롯해 '복숭아 퐁당 요거트 스무디', '초당옥수수 프라페', '포도녹차 젤리 크러쉬' 등을 선보인다. 푸드 메뉴는 '치즈케이크 딸기요거트 크레페'와 '와앙 핫 치즈스틱 & 딥'으로 구성했다. 메가MGC커피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세트 할인 행사와 앱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버랜드-한국관광공사, '쌍둥이 판다' 전국 여행 캠페인 진행
에버랜드와 한국관광공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주인공으로 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양측은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 지역 관광을 알리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양 측은 캠페인을 통해 지역별 명소와 축제, 특산물을 담은 한정판 굿즈를 출시하고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스탬프 랠리도 운영할 계획이다. 첫 여행지는 전라도로, 고창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와 굿즈를 공개했으며 이후 충청, 제주, 경상, 강원, 서울·경기 권역으로 확대한다.

◆교보문고, 포켓몬 도서 판매 2배 증가
교보문고는 포켓몬 탄생 30주년을 맞아 관련 도서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포켓몬 관련 도서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0.5% 증가했으며, '포켓몬 생태도감'은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구매자는 20대부터 40대까지 고르게 분포해 성인 팬층의 수요도 확인됐다. 교보문고는 이 같은 관심을 반영해 오는 31일까지 핫트랙스 온라인에서 '레노바 포켓몬 에디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포켓몬 도감과 학습서 등 관련 도서와 포켓몬 캐릭터를 적용한 레노바 티슈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과 사은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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