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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랑 미디어콘텐츠대전 개최, 10월 11일 접수 마감
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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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생활 속 전기의 소중함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전기사랑 미디어콘텐츠대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전기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습을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고, 전기의 고마움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내 삶과 함께하는 전기'이며,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1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응모 분야는 ▲사진 ▲광고디자인 ▲웹툰 ▲쇼츠·동영상 등 4개 부문이다.

사진 부문은 전기와 관련된 자유주제를 직접 촬영한 고해상도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웹툰은 전기의 소중함과 생활 속 전기를 주제로 한 8컷 이상의 완결된 단편 작품을 접수한다. 광고디자인은 전기의 가치와 생활 속 활용을 주제로 한 신문·잡지 인쇄광고 디자인을, 쇼츠·동영상 부문은 전기를 소재로 한 광고, 영화, 1인 방송 등 3분 이내(쇼츠는 1분 이내) 영상 작품을 공모하면 된다.

응모 작품수는 사진부문을 제외하고 제한이 없으며, 사진은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팀 단위 참가도 가능하며 인원 제한은 없지만 수상 시에는 1개 팀으로 시상한다.

사진부문은 원본사진만 인정된다. 웹툰, 광고디자인, 쇼츠·동영상 부문은 작품에 주최 및 후원기관의 로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로고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사진과 광고디자인 부문 대상격인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전 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최우수상은 모두 4개 작품을 선정해 각각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상,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상, 서울예술대학교 총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우수상, 특별상, 전기신문사장상, 장려상, 특선, 입선, 지도교수상 등 다양한 부문별 시상이 준비돼 있다. 수상자는 11월(예정) 발표되며, 작품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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