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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중국 TCL에 256억 규모 장비 공급
알파경제8일 인공지능공시분석 프로그램 타키온월드에 따르면 디바이스는 광주화성광전인쇄현시기술유한공사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상대방은 TCL 차이나스타(CSOT)의 광저우 법인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올해 11월 5일까지입니다. 기간이 약 4개월로 짧아 매출 반영도 비교적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와 4분기 실적에 수주 물량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호진 타키온월드 대표는 알파경제에 “주요 품목은 마스크 세정 장비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디스플레이 공정에서는 미세한 이물질에도 불량이 생길 수 있어 정밀한 세정 기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