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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빛안과 강경태 원장, 아일리아 8mg 망막 강연
알파경제
이번 심포지엄은 바이엘코리아와 종근당이 공동 주최한 학술행사로, 전국의 망막 전문 안과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최근 출시된 항-VEGF 치료제인 아일리아(Aflibercept) 8mg의 임상 연구 결과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경태 원장은 ‘Aflibercept 8mg : Shaping Clinical Practice with Data from RCTs and Real-World’를 주제로 발표를 맡아 아일리아 8mg의 주요 글로벌 임상시험 결과와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적용 경험을 소개했다.
아일리아 8mg은 기존 치료 대비 투여 간격을 연장할 수 있는 새로운 고용량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아 실제 임상 경험이 아직 제한적인 상황이다. 강 원장은 이번 발표에서 주요 임상연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환자 치료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강경태 원장은 “아일리아 8mg은 망막질환 치료에서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면서도 우수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치료 옵션”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상시험 결과뿐 아니라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전국의 망막 전문의들과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