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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손현주 구출 및 체인지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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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이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하며 막을 내렸다.
5일 jtbc에서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가 강재경(전혜진 분)을 구하려고 뛰어들었다.

강재경이 경찰에 이송되던 도중 도주하려했고 나은세(이서안 분)가 몰던 차가 그녀를 향해 돌진했다. 이에 강용호가 그녀를 구하려 차 앞으로 뛰어들어 강재경을 밀쳐냈다. 2년 후 강재경은 기억을 잃고 같은 그림만 그렸다. 강재성(진구 분)은 아이들을 키우며 시간을 보냈다.

조선희(윤유선 분)는 요리 유튜버로 전향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상재(김종태 분)와 박봉기(이성욱 분)는 태성에서 일을 했고 강방글(이주명 분)도 태성에서 팀장으로 활약했다. 그녀는 신입사원을 이끌고 회장실을 보여주며 누구나 회장이 될 수 있다고 했다.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손현주 분)는 축구장에서 다시 만나 대화를 나눴다. 강용호는 황준현과 강방글의 연애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에 고함을 치며 달려들었다. 이때 걸어가던 류진과 황준현이 부딪히며 다시 몸이 바뀌게 되었다. 두 사람이 황당한 상황에 당황하며 '신입사원 강회장'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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