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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생존한 손현주, 황준현 구출 위해 직접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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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호는 "기뻐해야지"라고 말했고 강재경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불이 다시 켜지고 난 후 그녀의 눈 앞에는 황준현(이준영 분)이 서 있었다. 황준현은 그녀에게 자신의 마지막 타깃이 그녀라고 말했다.
당황한 강재경의 앞에 황준현은 "그쪽이 망친 내 인생 보상받으려고"라고 말했다. 차에 탄 그의 옆에 강용호(손현주 분)가 앉아 있었다. 강용호는 나병모(정재성 분)의 공격을 받은 후 깨어났다.
그는 자신이 사망선고를 받은 후 다시 숨을 쉬었다는 것을 알았다.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민석도(권해성 분)를 뿌리치고 그는 황준현을 구하기 위해 움직였다. 강용호는 이상재(김종태 분)에게 연락해 황준현을 찾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