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5 727 읽음 윤식당 딸기맘 (답방갑니다) 구독하기 94 97 콘텐츠의 수익 20 어제 일이있어 바빴다던 친구가 생일밥 먹자고해서 마산 윤식당에서 만났어요오픈한지는 반년정도 되었다는데 아주 깔끔하고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일찍 만나 웨이팅없이 바로 착석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입장 10분후부터 웨이팅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운이 좋았죠^^비도 오는데 따뜻한 한식 먹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행복합니다 😀생각못한 선물도 주네요 이쁜 친구가 ❤️ 기분이 더 더 오릅니다 ㅋㅋ오늘 만난 이쁜 친구 사진 투척 ㅋㅋ 😊 9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