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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10주년,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강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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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10주년 여행’에 임한 공유, 김고은, 이동욱과 유인나가 여행 전부터 훈훈한 관계성을 과시했다.
4일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 1화에서 드라마 ‘도깨비’ 주연 4인방이 강릉 여행 채비를 마쳤다.

시작부터 각자 짐을 트렁크에 싣는 일부터 난황이었다. 공유의 테트리스 ‘신공’으로 무사히 짐을 정리했다. 이에 이동욱은 시작부터 지쳐 “잘 다녀와”라고 말하기도 했다.

도로에서 공유는 해장거리까지 사왔다고 밝혔다. 단골 가게에서 포장한 곰탕이었다. 인나는 자신이 ‘어디에 써도 쓰겠지’ 생각으로 파를 많이 썰어왔다고 밝혔다. MBTI ‘파워 J’들 다운 생각에 김고은은 감탄했다. 유인나는 각종 조미료와 과일까지 챙겨왔다. 공유 또한 간장, 들기름, 참치액을 챙겼다.

유인나는 자신이 챙겨온 간식거리를 과시했다. 멤버들 식성을 고려해 견과류, 젤리 등을 준비했다. 이에 ‘대문자 P’ 이동욱은 자신은 핸드폰 하나 챙겨왔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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