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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가즈아~~
올해도 어김없이 텃밭에서 배추를 뽑아 김장을 담근다.
절임배추도 많다는데 노모의 고집으로 올해도 힘듦의 연속.
둘먀 사는 이 집.. 포기 수는 점점 줄지만 준비할 것들이 넘 많다.
그래도 5개월은 버틸 수 있으니 하루만 참자.
팔순이 넘은 엄마도 있는데 내 엄살이 심한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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