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읽음
김민호, 오싹한 연애 수사관 변신, 양세종과 호흡
전자신문
디퍼런트컴퍼니에 따르면 김민호는 오는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하는 tvN '오싹한 연애'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두려워하는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호는 극 중 마강욱(양세종 분)의 검사실 수사관 손형민 역을 맡았다. 평소에는 능청스럽고 유쾌한 막내지만 사건이 발생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단서를 찾아내는 집념의 인물이다. 강욱과의 호흡은 물론, 친근한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더한다.
김민호는 '신병' 시리즈를 통해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최근 '신병4'와 영화 '범죄도시5' 출연 소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오싹한 연애'에서는 양세종과의 팀워크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