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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샤브샤브와 월남쌈
월 화 수 사흘 내리 외식이네요.
오늘은 좀 멀리 창동으로 왔어요.
아는 동생 만나 꽃구경 가기전
점심 먼저 먹었네요.

샤브샤브와 월남쌈 먹게 세팅
해주셨어요

이곳도 무한리필이예요

샤브샤브와 월남쌈 재료준비


여기는 칼국수 대신 쌀국수가있어요

마지막 죽까지 넘 배불러요

밥 먹고 꽃구경 마치고 카페왔어요

야외테이블

카페에서 우이천 보이네요



실내에 들어와도 우이천이 보여요

한쪽벽은 북 카페와 음악도
들을 수 있어요

또 다른쪽은 분수 카페네요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아직도
놀고있네요.
집엔 언제 갈까요~~~ㅎ
오늘은 볕도 뜨겁지 않고 바람도
불어주고 다니기 좋았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