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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성 요리를 해요.ㅎㅎ
거의 매일 그냥 대충 먹이고는...
가끔 이벤트성 식단을 준비해요. 🤣🤣🤣

두부를 먹고 싶다는 아이를 위해
두부 스테이크를 해주려다가..
오늘도 역시 옆길로 빠진 요리.ㅋ
야채도 많이 먹으라며
호박 파프리카 양파와 베이컨을 볶아 수북히 깔아서
도저히 안먹고는 못 버티게 만들고..
한입 크기로 썬 두부에 베이컨을 돌돌말아
베이컨두부말이를 했어요.
근데 한입이라기엔 좀 크네요ㅎㅎㅎ
담엔 좀 작게 말아야겠어요.ㅋ

막둥이가 담에 열번 해달라고 하니.
성공입니다.ㅎ
예전에 베라에서 먹고 귀여워서 놔둔 카카오 친구들에
밥을 담아 동그랗게 뭉쳐 놓으니 더 재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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