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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점영안과, 망막·백내장 수술 6500례 달성
알파경제
이번 성과는 망막질환과 난치성 백내장 치료를 중심으로 진료 체계를 구축하며 수술 경험을 축적해 온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망막 수술은 눈 속 가장 깊은 부위를 다루는 고난도 수술로, 수술자의 경험과 판단이 시력 예후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망막박리, 유리체 출혈, 당뇨망막병증, 망막전막, 인공수정체탈구 등 다양한 망막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시력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고난도 백내장 수술 역시 환자의 망막 상태와 유리체 상태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정밀한 검사와 풍부한 임상 경험이 요구된다.
일점영안과 김정열 대표원장은 “망막과 백내장 질환은 치료 시기와 정확한 판단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충분히 고려한 진료가 중요하다”며 “정밀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밀한 검사와 신중한 치료를 바탕으로 환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