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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한 심심.
휴일에 지방을 다녀오느라
캐피는 게으름을 피웠습니다ㅎㅎ
올라오던 길에 슴슴한 의령 소바
한 그릇을 마시듯 들이켰네요^^
근데 '슴슴하다'는 이 심심한 말이
의외로 맞다 틀리다 해석이 분분하네요
표준어는 '심심하다'만 인정하는 것 같지만
슴슴한 맛과는 느낌이 다른데 말이죠ㅎㅎ
아래 서로 다른 의견의 링크는
슴슴한 참고자료로 남겨 봅니다^^
'슴슴'이 맞다는 파
https://www.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1433
'심심'이 맞다는 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