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읽음
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 부친 손현주 살해하고 그룹 차지
싱글리스트
0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전혜진이 최성그룹을 갖기위해 결국 아빠 손현주를 본인 손으로 죽였다.
21일 방송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가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준현(이준영 분)은 강방글(이주명 분), 박봉기(이성욱 분)와 술자리를 갖던 중 갑작스러운 휴대전화 진동음과 함께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같은 시각 강용호(손현주 분)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는 “신경외과 코드블루”라는 방송이 울려 긴장감을 자아냈다.

코드블루 방송이 울리는 가운데 강재경(전혜진 분)은 평온한 얼굴로 병원을 나와 차에 올랐다. 이후 황준현은 결국 술자리에서 쓰러졌고, 강재경은 남편 민석도(권해성 분)와 회사에서 걸려 오는 전화를 모두 무시했다.

이를 알게 된 강재성(진구 분)은 강재경의 멱살을 잡고 “어떻게 그러냐. 어떻게 아버지를 네 손으로 죽여”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강재경은 차갑게 웃을 뿐이었다. 강용호의 생사를 둘러싼 위기와 강재경의 냉정한 태도가 맞물리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