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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 신규 카페 론칭 및 디즈니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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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신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와 디즈니 협업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F&B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이 신규 카페 브랜드를 선보이며 식음(F&B)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카테고릭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카테고릭은 신세계백화점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브랜드로,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감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표 메뉴로는 로열밀크커피, 푸어오버 커피, 바닐라빈라떼, 콜린크림커피 등이 있으며 프렌치토스트와 티라미수 등 직접 제조한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카테고릭은 점포별 특성과 상권에 따라 공간, 메뉴, 콘셉트를 다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세계백화점은 향후 신규 출점 및 리뉴얼 점포에서도 지역별 고객 특성에 맞춘 형태로 브랜드를 확장할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확대하며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일상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디즈니와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열고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알린다.

다음달 2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해 과거와 현재를 체험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한옥 느낌을 살린 공간에는 한국 전통문양을 활용한 굿즈들이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굿즈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일회용카메라 6종 2만9천원, 경량우산 2종 2만3천9백원, 자개노트 4종 1만3천원 등이다. 방문 고객에게는 미키스티커 2종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워터볼 키링과 세라믹 괄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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