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읽음
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 야망 캐릭터 강재경 역으로 열연
전자신문
0
사진=JTBC '신입사원 강회장'
배우 전혜진이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매력을 폭발시켰다.

전혜진은 최근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아버지의 목숨을 빼앗아서라도 최성그룹 회장 자리에 오르려는 야망 캐릭터 강재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전혜진은 농익은 연기는 물론, 독특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찰떡 캐릭터'를 완성했다. 유니크한 비주얼은 갖고 싶은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강재경 캐릭터의 특징을 극대화했다.
사진=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의 연기 역시 매회 캐릭터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포인트로 손꼽힌다. 최성그룹 회장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불사할 준비가 된 강재경의 결단은 전혜진의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발판으로 완성됐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

이금준 기자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