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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득남, 육아와 자기관리 병행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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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육아와 관리.. 같이 하기 힘들군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출산 후 육아 틈틈이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을 데리고 병원 검진에 나선 최연수는 수수한 민낯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최연수는 부기 관리에 좋은 차를 마시는 등 소소한 관리마저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육아만 해도 힘드실 텐데 관리하는 모습 대단해요", "오늘은 텐션이 힘차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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