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 읽음
최현석 딸 최연수 득남, 육아와 자기관리 병행 근황
픽콘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출산 후 육아 틈틈이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을 데리고 병원 검진에 나선 최연수는 수수한 민낯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최연수는 부기 관리에 좋은 차를 마시는 등 소소한 관리마저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육아만 해도 힘드실 텐데 관리하는 모습 대단해요", "오늘은 텐션이 힘차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