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2,073 읽음 갈비탕으로 한끼 김여사님 구독하기 131 145 콘텐츠의 수익 47 갈비탕으로 먹겠다고 하더니 조금만 먹고 치킨 시키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4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