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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11살 팬 손편지 공개, 초통령 인기 실감
픽콘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인 듯한 장원영의 모습부터 그가 읽은 듯한 책, 팬에게 받은 손편지 등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신을 11살 '아기 다이브'라고 소개한 한 팬은 "언니처럼 멋지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서 매일 언니를 보며 꿈을 키우고 있어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아프지 마세요! 항상 응원할게요"라며 애정 가득한 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7일 일본 미니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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