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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사에서 ...
오늘 다락방 에서 태종대에 갔습니다.나는 공부한다고
책도 챙기고 순장님 댁까지 30분. 걸었는데 태종사에 간다고 합니다.나에게 힘든 길 이었습니다.예쁜 수국은 피곤을 잊게 해 주더라구요.행복 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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