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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혜정 집 공개, 한혜진 야노시호 요리 대접
싱글리스트
한혜진의 옷 정리에 대해 사면 그만큼 버린다고 했다. 이에 이혜정은 "나한테 버려요"라며 탐냈다. 야노 시호, 한혜진, 이혜정은 2층으로 올라갔다. 감탄이 나오는 2층 뷰에 야노시호와 한혜진이 감탄했다.
이어 남편 희준의 심플한 침실이 공개됐다. 이혜정은 한혜진과 야노 시호를 위한 특제 한 상을 준비했다. 혜정표 초간단 초계 국수가 완성된 후 그녀는 또 다른 요리에 돌입했다.
혜정의 지시대로 한혜진과 야노 시호도 손을 거들었다. 한번에 여러 요리를 뚝딱뚝딱 했고 한혜진은 감자전을 보고 감탄했다. 야노 시호는 수박과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에 나섰다. 그녀의 요리에 이혜정은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