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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운서 양천구 이사, 이삿날 정전 소동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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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운서가 새로 이사하며 짐에 둘러쌓였다.
12일 MBC애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새 집으로 이사갔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짐을 옮긴 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하러 갔다. 그는 양천구에 처음 전입 온 기념으로 선물을 받게 되었다. 전입 축하 물품을 수령한 그는 서류도 발급한 후에 주민센터를 나섰다.

시장을 지나가던 그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바로 튀긴 꽈베기와 식혜를 구매했다. 그는 꽈베기 사장님과 대화를 주고 받으며 양손 두둑이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고강용 아나운서는 잔뜩 쌓여있는 집에 정리에 나섰다.

하지만 정리를 하던 도중 그의 집 안이 어두워졌다. 갑작스런 상황에 그는 거실로 나섰다. 이사 온 당일 발생한 일에 그는 당황했다. 그는 차단기를 찾아 손전등을 키고 돌아다녔고 결국 중개인에게 도움을 받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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