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읽음
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친구여 열창, 감미로운 음색 극찬
싱글리스트
0
김용빈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10일 TV CHOSUN에서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오유진이 김용빈을 후공으로 지목했다.

오유진의 무대를 즐기며 춤을 췄던 그는 후공으로 선택되었다. 그는 오유진이 94점을 맞았다며 그녀가 자신에게 별을 주려고 한 것이냐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김용빈은 '친구여'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김용빈은 단독 1위를 도전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그는 감미롭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진심을 담아 전하는 그의 노래에 사람들은 숨 죽인채 귀 기울였다. 그는 눈빛마저 무대에 맞추며 노래의 감정을 더욱 끓어올렸다.

김용빈은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이어가며 완벽하게 무대를 완성했다. 그리움을 담아 마음을 울린 그의 무대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김용빈의 노래가 끝나고 가수들도 그에게 극찬을 보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