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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신문기사 요약본
말문 닫은 사춘기 자녀... 달라져야 할 부모의 대화법 - 오은영 부모마음 아이마음
240화 나이 따라 다른 대화 물꼬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시작해야 할까? 아이의 연령별로 좀 달리해야 한다.
사춘기가 일찍 왔지만 아직 초등학생들은 부모가 자신을 차갑게 대하면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시기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좀 더 따뜻하고 다정하게 대해 줬으면 하는 것이다.그래서 초딩과의 대화에서는 먹을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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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상담할 때 종종 퀴즈를 내기도 한다.
반면 중학생 이상은 좀 다르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는 문제가 있고, 개선할 점이 있는 거야. 그런데 뭘 고쳐야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은 살면서 더 힘들 때가 많지. 하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면 아이가 엄마가 문제에요. 하고 말을 시작하기도 한다. 그렇지 엄마가 문제일 수 있지. 네가 보기에 엄마가 뭐가 문제인 것 같아? 라고 물으면 자기 말을 도통 들어주질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대답하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 네가 여기 온 거야. 그걸 원장님이 너희 엄마한테 얘기를 해주는 게 훨씬 낫거든.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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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누구나 거치는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많은 기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나의 코멘트
사춘기.. 라기 보단.. 그냥 해마다 새로운 자아를 깨어나는 자녀를 보고.. 느낀점
그냥 눈 마주치지 말고 해달라고 하는거 좀 해주고... 19세 지나면 얼른 독립을 시키든지
신검받고 얼른 군대로 자취시켜서 월급받아서 대학을 가든 집을 얻으라 하고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해서 졸업을 하든 취직을 하든 기술을 배우든....
난 일년 반만 참음 끝이다.
재수는 절대 없다 ! 그냥 알아서 각!자!도!생!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데... ㅋ
이제 다 컸으니 생각이라는걸 하겠지...
공부가 필요하면 스스로 하면 되고
ㅇ운동을 하고 싶으면 홈트든 친구들 만나서 뛰어 놀면 되고
게임을 하고 싶음 피씨방가서 놀면 되고 친구들이랑 ㅋㅋㅋ
친구가 지금 젤 편하고 좋지 그리고 나중에 남는 건 친구뿐!
난 우리아들이 얼굴에 그늘만 안지면 된다!
항상 웃는 얼굴만 보면 내 맘이 편함 그게 노스트레스 행복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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