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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이혼 후 전남편 진화와 계속 교류하는 이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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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자로 출연한 함소원은 “혜정이가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비만 판정을 받았다”라며 “진화를 만나고 약 1년 만에 9~10kg 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딸을 향한 걱정과 답답함을 쏟아낸 함소원은 진화를 향한 서운함까지 숨김없이 털어놔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또한 함소원은 지난 2018년 결혼 후 2022년 이혼에 이르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전남편 진화와 계속 연락을 하고 자신의 집에 들이기까지 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미 각자의 길을 걷고 있음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에 이호선, 김지민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함소원이 이혼 후에도 진화를 곁에 둘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함소원은 “시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셔서 2년 정도 사신 적이 있다”라고 시집살이 경험을 털어놓는다. 함소원은 “우리 어머니도 세고, 시어머니도 좀 센 편이라 갈등 상황이 있었다”라며 두 사람 사이 직접 갈등이 벌어졌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중간에 선 전남편 진화를 언급하며 “얘(함소원)가 왜 이러나...이런 분위기였지만 그 방법밖에 없더라”라며 자신만의 해결 방법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한다. 과연 결혼 베테랑 이호선과 새댁 김지민마저 공감하게 한 함소원 표 필살 중재 방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함소원이 이혼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진화와의 관계와 딸 혜정이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까지 가감 없이 꺼내놓는다”라며 “함소원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그에 대한 이호선의 사이다 솔루션은 무엇일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