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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전설의 탄생 탑2 진입, 본선 2차 이창민 지목
싱글리스트
성리는 '애가 타' 로 한가락과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막상 막하의 애절함을 선보이며 패널들도 선택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성리는 한가락이 노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절대 방심할 수 없었고 위압감, 책임감, 무게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무대가 끝난 후 성리는 뛰어난 노래 실력과 호평을 들었다. 그는 한가락과의 리더전 후 사람들을 만족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그의 팀은 전원이 본선 2차에 진출했다. 성리는 접어두기만 했던 꿈이었다며 "이게 현실이 맞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성리는 본선 1차에서 탑 2로 올랐다. 성리는 이어 자신의 첫번째 시련을 말했다. 본선 2차에서 성리는 이창민과 대결을 펼쳤다. 그는 누구나 인정하는 사람을 꺾어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이창민을 지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