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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상철 정숙 정희의 엇갈린 속마음과 숙소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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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첫인상 선택을 마친 후 숙소로 향했다.
10일 SBS PLUS에서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상철이 정숙, 정희와 함께 이동했다.

상철의 다양한 취미에 정숙은 나이 차이가 느껴지는 대화였다고 말했고 정희와 상철이 더 잘 맞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희는 상철이 정숙과 더 맞다고 생각하며 이성적인 호기심이 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솔 참가자들은 요동치는 마음을 담고 솔로나라에 입성했다.광수는 옥순의 캐리어를 직접 숙소까지 옮겨주겠다고 했다. 반면 정숙, 정희, 현숙은 경사진 길을 직접 올라갔다. 광수는 옥순의 짐을 옮겨주며 끝까지 걱정했다.

한편 남성 출연자들도 숙소에 입실했다. 참가자들은 숙소를 보며 만족해했다. 환복 후 돌싱녀들은 알아서 분업하며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 영수는 정숙의 곁을 멤돌며 그녀에게 말을 걸려고 했다. 하지만 그는 도리어 살림에 서투른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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